요새 정말 육아의
부루
한계을 느껴요
애한테도 자꾸 짜증내게 되고
읍박지르개 되내요
네살인데 아직 숫가락질도 못하고
( 얼집서는 잘한다고함)
동생과 싸우기 일쑤고
보고싶은 티뷔 안틀어쥬면 소리 지르고
밥은 늘 물고 잇고또 둘째도 여전히 밥은 안먹고
물고잇고
하루쟁일 뽀로로 본다고
떼쓰고
오빠랑 싸우고
애고. 제가 좀 한계에 다달은듯해요
어찌해야할까요??저도 나름대로 리푸레쉬 될만한게 필요한데
늘 애들한테 억매 잇으니 지쳣나봐요
남표니테도 물론 짜증 마니 부리네요
스트레스 다 푸네요어찌해야 육아가 즐거울까여
멘붕이 왓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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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dictive
큰아이와 지킬수 있는 규칙을 몇가지 만들면 좀 괜찮아질거 같아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말을 잘 듣는거 규칙이 있어서 그거 외에 다른걸 요구할때 잘 안먹힌다는 걸 알아서 그렇죠
엄마는 떼부리면 떠먹여주고 티비틀어주고 하니까 왠만한건 떼 부리게 되고 그러는거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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